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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의령군 장애청소년 후원 장학회 회장을 맡게 된 안경묵입니다.
 
  먼저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 줄 수 있는 후원 장학회가 정식으로 발족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장애청소년 후원장학회 설립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편달을 보내주신 의령군장애인부모회 주채현 회장님과 운영위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고향 의령군 부림면 단원리 수축에서 입산초등학교, 신반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54년전 고향을 떠나 타지인 인천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인천 주안 감리교회에 입교하여 여러 봉사단체에 함께 하면서 20169월 고향신문인 의령신문 기사에 사) 느티나무 의령군 장애인부모회에서 주관하는 "희망이자라는 열린학교" 기사를 보고 제 고향 의령에서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채현 회장님을 필두로 의령군 장애청소년 후원장학회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7년 1월 11일 정식 발족에 이르렀습니다성경에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관공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고향에 애착을 갖는 향우들과 함께 힘을 모와주신다면 큰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믿어집니다.
 
앞으로도 서로를 사랑하며 베풀 줄 아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이되시기를 바라며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111일 안경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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